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사명을 기억합니다.
1월 22일(금) 이음카페 봉사자 11명이 모여 봉사자 미사 및 정기 회의,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과 봉사하는 감사한 마음을 다시 되세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