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사명을 기억합니다.
3월 8일 (주일) 수원 민화위센터에서는 북향민 아기 허예령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 허oo씨와 아기 예령이의 첫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