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사명을 기억합니다.
도승현 베드로 신부님께서
7월 9일(금) 민족화해위원회 센터에서 봉헌된
중국 파견미사를 마치고
13일(화) 중국 심양으로 출국했습니다.
건강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교우분들의 많은 기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