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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세례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5-17 조회수 : 72

515일 주일 수원교구 제1대리구청 성당에서

위원장 유재걸(프란치스코) 신부 주례로

북한이탈주민 성인 4명과 유아 2명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수원 민화위센터가 생긴 이래 탈북민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세례식이었습니다.

이날 세례식에는 수원교구 제1대리구청 사무처장 서북원 신부사회복음화국 국장 김창해 신부,

부국장 이규현 신부작은형제회 심재현 수사가 참석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세례를 축하해주었습니다.

광명, 평택 등에 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은 

수원 민화위 센터에 주일마다 모여 예비신자 교리를 받았으며,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고자 하였고,

드디어 세례로 그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들이 앞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