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사명을 기억합니다.
형제 자매가 된 남북 청년들,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획5> 남북 청년 멘토링 공동체 '띠앗머리'탐방
가톨릭 평화신문 제 1818호 2025년 7월 13일 연중 제15주일
<기사 원문 보기>
신고사유를 간단히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