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사명을 기억합니다.
북향민들과 그 자녀들이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천주교를 접한지 10년이 넘는 북향민부터 이제 갓 돌이 지난 아기까지, 모두가 그리스도인이 되는 기쁨을 함께 누렸다는데요. 윤재선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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